'작별 선물은 결승골' K리그2 서울이랜드 3위 도약 작성일 08-03 43 목록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어제(2일) 부산을 잡고 3위로 도약했는데요. 김천 상무 입대를 하루 앞둔 변경준 선수가 결승골을 도우며 소속 팀에 작별 선물을 안겼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눈물의 첫 우승! ‘김가영 키즈’ 박정현 “가영 쌤 업적 뛰어넘고파”…LPBA 역대 17번째 챔피언 탄생 08-03 다음 스페이스X 4만대 넘길 때 한국은 500여대 불과 [위성통신 시대 ③]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