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9월 개막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준비상황 점검 작성일 08-03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3/AKR20260803048900057_01_i_P4_20260803101010559.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군의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준비 상황 점검<br>[울주군의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의회는 오는 9월 열리는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람객 안전 확보와 지역 상생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고 3일 밝혔다.<br><br> 울주군의회는 지난주 영화제 사무국으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행사 준비 상황 전반을 살폈다.<br><br> 올해로 11회를 맞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br><br> '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국내 유일한 국제산악영화제로, 울산 1천m 이상 고봉들을 일컫는 영남알프스 자연을 배경으로 산악·모험·환경을 주제로 한 국내외 영화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 영화제 보고회에서 의원들은 ▲ 관람객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주차 대책 강화 ▲ 행사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 지역 주민 참여 확대와 인근 상권 연계 프로그램 마련 등을 당부했다.<br><br> 정우식 울주군의회 의장은 "세계산악영화제는 울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문화 축제인 만큼 철저한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영화제 사무국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순천향대와 'AI 그림일기' 교육…학생 문해력·표현력 강화 08-03 다음 “가영 쌤 기록 넘고 싶어요”…‘김가영 키즈’ 박정현, 눈물로 완성한 첫 우승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