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첫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9월 4일 무주서 개최 작성일 08-03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3/0001377526_001_202608031105088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포스터</strong></span></div> <br> 태권도진흥재단이 9월 4일부터 나흘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세계태권도연맹(WT) G-6 등급인 그랑프리 시리즈가 국내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9월 4일엔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가 진행됩니다.<br> <br>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에는 29개국 선수단 210명이 참가하며, 한국 선수 8명을 비롯한 패럴림픽 체급별 상위권 선수들이 K44 등급 남녀 각 5체급에서 토너먼트로 경쟁합니다.<br> <br> 또,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엔 50개국 선수단 445명이 출전해, 한국 선수 24명을 포함한 올림픽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남녀 올림픽 4체급씩 총 8체급에서 우승을 다툽니다.<br> <br>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시리즈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대회"라며 "9월 4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함께 그랑프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세계 태권도 팬들에게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감격의 눈물 펑펑...'김가영 키즈' 박정현, 프로 전향 1년 만에 LPBA 첫 우승 "가영쌤 업적 뛰어 넘고 싶다" 08-03 다음 '글러브 이물질 의혹' 고우석, 출전 정지 10경기서 8경기로 징계 감경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