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46억 잭팟' 또 안 터졌다…축구토토 승무패, 5회 연속 1등 실종 작성일 08-03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3/0005583054_001_20260803115120265.png" alt="" /></span><br><br>축구토토 승무패 42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46억 원이 넘는 적중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됐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3일 축구토토 승무패 42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1등 적중금 46억368만9250원이 43회차로 이월됐다고 밝혔다.<br><br>지난 1~2일 열린 K리그1 6경기와 K리그2 8경기 등 국내 프로축구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회차에서는 모든 경기 결과를 맞힌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1등 미적중은 5회 연속 이어졌다.<br><br>이에 따라 전 회차에서 이월된 29억680만7250원을 포함해 총 46억368만9250원의 1등 적중금이 43회차로 넘어가게 됐다.<br><br>2등은 10건이 적중해 각각 6787만5280원을 받게 됐으며, 3등은 194건(174만9370원), 4등은 1619건(41만9250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회차 총 적중 건수는 1823건, 총 적중금은 16억9689만6330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3/0005583054_002_20260803115120370.png" alt="" /></span><br><br>42회차에서는 홈팀 승리와 원정팀 승리가 각각 4경기씩 나온 반면 무승부는 6경기에 달했다. 특히 천안시티-용인FC, 충북청주-수원삼성, 안산그리너스-김해FC가 모두 2-2로 비겼고, 제주SKFC-인천유나이티드도 3-3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양 팀이 2골 이상씩 주고받은 다득점 무승부가 4경기나 나왔다.<br><br>43회차는 K리그1 5경기와 K리그2 2경기, 일본 J리그1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6일 오전 8시부터 8일 오후 7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구매할 수 있다.<br><br>국내 대상 경기는 FC안양-대전하나시티즌, 부천FC-광주FC, 김천상무-FC서울, 전북현대-제주SKFC, 포항스틸러스-울산 HD FC, 파주프런티어-수원FC, 성남FC-천안시티전이다. 일본 J리그1에서는 FC도쿄-마치다 젤비아, 나고야 그램퍼스-시미즈 에스펄스, 세레소 오사카-파지아노 오카야마, 아비스파 후쿠오카-비셀 고베, 산프레체 히로시마-제프 유나이티드, 도쿄 베르디-가와사키 프론탈레, V-바렌 나가사키-교토 상가전이 대상 경기로 편성됐다.<br><br>축구토토 승무패는 1등 적중자가 없을 경우 최대 5회까지 적중금이 이월된다. 따라서 43회차에서도 1등이 나오지 않으면 추가 이월 없이 해당 적중금은 차하위 적중 등위에 배분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5회 연속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이월 적중금이 46억 원을 넘어섰다"며 "43회차에서도 1등 적중자가 없을 경우 차하위 등위에 적중금이 배분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8/03/0005583054_003_20260803115120382.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비장애인 태권도 한 무대에… 무주서 그랑프리 열린다 08-03 다음 소피 우즈, 알프스 2000㎞ 29일만에 완주 ‘신기록’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