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선수단, 2026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 참가 작성일 08-03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8번째 입장…양궁 탁구 태권도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03/0002678789_001_2026080312480918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 개회식 현장</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 서울시선수단은 2일(현지시간) 대만 화롄현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ICG)’ 개회식에 참가하며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번 대회에는 26개국 70여 개 도시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약 1500명이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대한민국에서는 서울과 대구 2개 도시가 참가했으며, 서울시선수단은 양궁, 탁구, 태권도 종목에 출전해 세계 청소년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개회식은 참가 도시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ICG 위원장 기념사, 개최도시 환영사, 선수 및 심판 선서, 성화 점화, 문화공연 순으로 약 1시간 45분 동안 진행됐다. 서울시선수단은 38번째로 공식 입장하며 세계 각국 선수단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고, 태극기와 서울시기를 앞세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당당히 행진했다.</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ICG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식 인정한 국제 청소년 스포츠기구로, 스포츠와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청소년들의 우정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국제 청소년 종합스포츠대회다. 개최도시를 중심으로 세계 각 대륙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서울시선수단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참가뿐 아니라 문화교류 프로그램과 국제 친선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서울의 스포츠 경쟁력과 국제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인간의 가치는 무엇인가”…카오스재단, 석학 6인이 풀어낸 미래의 질문 08-03 다음 해발 2400m 고지대서 열린 제7회 전마협 케냐 마라톤…‘韓 최고기록급’ 우승자 배출+유망주 지원사격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