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환-권도윤, 인제 GT 마스터즈 3R 마스터즈1 폴 투 윈 우승 작성일 08-0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8/03/202608031225290900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803132112872.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을 차지한 최근환-권도윤과 크루들. / 사진=연합뉴스</em></span> 폭염이 지배한 인제 트랙에서 압도적인 레이스가 나왔다. 최근환-권도윤(B.O.B RACING ×아주자동차대학교) 조가 시즌 첫 승을 폴 투 윈으로 완성했다.<br><br>두 사람은 2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열린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결승에서 3시간 동안 84랩을 소화하며 정상에 올랐다. 지면 온도가 60도에 육박하는 조건이었다.<br><br>격차는 압도적이었다. 76랩에 그친 2위 김재정-최철현(DMZ)보다 8랩이나 앞섰다. 1라운드 3위, 2라운드 3위에 이어 이번 우승으로 세 대회 연속 시상대에 서게 됐다.<br><br>우승 소감의 방점은 팀에 찍혔다. 최근환-권도윤은 "더운 날씨에 힘든 경기였다. 뜨거운 조건에서 머신이 버티도록 쿨링 세팅에 집중해준 팀원들에게 고맙다"며 "시즌 챔피언을 목표로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다른 클래스에서도 우승자가 가려졌다. 마스터즈2는 조예찬-홍준기-염기태(AXIS 레이싱), 마스터즈3는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이 차지했다. 마스터즈N에서는 이상진-김세진-라이안리(비앙코웍스 레이싱팀), 마스터즈N-evo에서는 정정재-신형주-최윤민(피트스톱 모터스포츠)이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키즈’ 박정현, 프로당구 데뷔 첫 우승 08-03 다음 팬이 직접 뽑는 경정 스타…미사경정장 특별전 개최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