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개발·창업까지 한 번에...정부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 작성일 08-0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FRBNjJ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1851871c258d07551452b2f5fbea31456b01936b544883d6b50d9f7a596e0" dmcf-pid="8c3ebjAi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3/mk/20260803135109476bsrf.jpg" data-org-width="700" dmcf-mid="fGQsLWYC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3/mk/20260803135109476bs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d2d510dfa9f4a5cf162953ff12c4f5a805dacd275be262df1710b9ae8e8bdb" dmcf-pid="6DUi2kEoSy" dmcf-ptype="general"> 정부가 흩어져 있던 인공지능(AI) 교육·개발·실증 기반을 하나로 잇는 전국민 AI 역량 강화 사업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27a1a7e6c0e7a59ff44e1be2e3b27489a4ba3b81ccb26d11b57bd20f61dfdb24" dmcf-pid="PwunVEDgWT"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온라인 교육 포털 ‘모두의 AI 배움터’, 개발 플랫폼 ‘모두의 AI 실험실’, 오프라인 거점 ‘모두의 AI 라운지’의 통합 개소를 선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6e23bec74aa5b38b73d68db03f9721d83b993836e65c3a870ac9b561429a407" dmcf-pid="Qr7LfDwaCv" dmcf-ptype="general">이 프로젝트는 ‘모두의 AI 일상화’ 정책의 하나로, 그동안 부처·기관별로 따로 운영돼 온 AI 교육·개발·실증 인프라를 ‘배우고→개발하고→키우는’ 단계별 성장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과기정통부는 국민이 AI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창업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e113ca1e6cb1a68d8c80017443cc88e025c5e72edb234ed3f27b3f7d023bda6" dmcf-pid="xmzo4wrNlS" dmcf-ptype="general">우선 ‘모두의 AI 배움터’는 공공·민간의 AI 교육 콘텐츠를 한데 모은 온라인 포털이다.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생, 청년, 일반 국민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 챗봇 검색으로 이용자의 관심 분야와 학습 수준에 맞는 강좌를 추천한다. 현재 EBS이솦, 스쿨AI, K-MOOC, STEP, AI디지털배움터 등 정부가 운영하는 교육 플랫폼이 연계돼 있고, 이달부턴 민간 교육 플랫폼으로 연계 범위를 넓히고 로그인·학습이력 관리 기능을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761522d11b21114a554ff2a6960c138a356bc90fcea19350e33aa064e1a331" dmcf-pid="yKEthBb0Tl" dmcf-ptype="general">‘모두의 AI 실험실’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비용이나 기술 장벽 없이 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용자에게는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바이브코딩 환경과 함께 생성형 AI 모델 구독용 토큰, 민간 클라우드, 개발 지원 도구가 제공된다.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특히 공공·민간 데이터 9만9000건과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1만3000건도 지원한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p> <p contents-hash="528a53731128849c8b0127356a1be7b11f64588675d280b47110e85bda02969b" dmcf-pid="W9DFlbKpy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오프라인 거점인 ‘모두의 AI 라운지’는 올해 수도권·강원·충청·경상·전라 및 제주 등 전국 5개 권역에 구축된다. ‘AI 셰르파’로 불리는 전문가가 밀착 코칭해 초보자도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해 AI로 해결하는 실증 공간으로 활용된다. 출범식이 열린 국립광주과학관이 전라·제주권 라운지에 해당한다.</p> <p contents-hash="37cf36f431e7e8f785057d55f5602a7be2c06764df45534d6703d0233bee8b30" dmcf-pid="Y2w3SK9UCC" dmcf-ptype="general">한편 과기정통부는 실험실과 라운지에서 발굴한 우수 개발팀에 법률·마케팅·기술 등 초기 창업 컨설팅과 사업화를 지원해 청년 창업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da111161d321ae0b5df5957747ef960bd137f8052297a82fa0dcfdf23cec6c" dmcf-pid="GVr0v92uhI"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AI 활용 역량은 국민 누구나 갖춰야 할 새로운 기본 역량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배움에서 개발, 현장 실증과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인프라를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f8f01ccb67412882074b0fb977ec869da0394ffd15b9504a4e25e25f33cca0" dmcf-pid="HfmpT2V7hO"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번 프로젝트 관련 내용은 모두의 AI 배움터(ailearn4all.kr)와 모두의 AI 실험실(aitestbed.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 63조원 출장시장, 여전한 수기 정산…비즈플레이, AI 자동화로 공략 08-03 다음 ‘김가영 키즈’ 박정현, LPBA 입성 1년 만에 첫 우승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