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왕자' 김은우·정우 형제, 논산딸기엑스포 홍보대사 됐다 작성일 08-03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3/AKR20260803126400063_01_i_P4_20260803162212826.jpg" alt="" /><em class="img_desc">'딸기왕자' 김은우·정우 형제, 논산딸기엑스포 홍보대사 됐다<br>왼쪽부터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정우·은우 형제, 박수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장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논산·홍성=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의 두 아들이자 '딸기왕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형제가 2027 충남 논산 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가 됐다.<br><br>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3일 홍보대사 10명을 위촉했다.<br><br> 홍보대사 중에는 도쿄 올림픽과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와 그의 아들 은우·정우 형제가 포함됐다.<br><br> 형제는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딸기를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딸기왕자', '딸기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br><br> 김준호 부자 외에 계룡 출신 가수 길려원, 논산 출신 가수 남궁진과 이채연, 논산 쌘뽈여고 학생 2명, 논산에서 딸기농장을 운영하는 청년농부 2명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br><br> 홍보대사들은 홍보영상과 누리소통망(SNS) 콘텐츠 제작, 각종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엑스포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br> 조직위는 이날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조직위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 <br><br> 2027 논산 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내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 cobr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갑작스러운 조작 불능이 만드는 예측불허의 재미. 협동 게임 '폰코츠' 선보인 '조커메어' 08-03 다음 메디치, 고향 세르비아서 30초 만에 로드리게스에 TKO승…"UFC 타이틀 가져오겠다"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