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무주 태권도원서 세계 최정상 태권도 축제 ‘그랑프리 시리즈’ 열린다 작성일 08-03 19 목록 <b><b>세계파라태권도·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잇달아 개최<br>79개국 655명 참가… LA올림픽 향한 본격 경쟁 돌입</b><br></b><br>세계 최고 권위의 태권도 국제 대회인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태권도진흥재단이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br> 3일 태권도진흥재단에 따르면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와 세계태권도 그랑프리를 잇달아 개최하기 위해 경기 운영과 선수단 지원, 관람객 편의시설 점검 등 막바지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03/20260803518751_20260803174007579.jpg" alt="" /></span> </td></tr><tr><td> 지난해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그랑프리챌린지 대회에서 두 선두가 발차기 기술을 구사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이번 대회는 국제 대회 G-6 등급의 그랑프리 시리즈로, 대한민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세계 최정상급 태권도 이벤트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국제대회가 한 장소에서 연이어 열려 스포츠를 통한 포용과 화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통합형 국제 스포츠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  <br> 다음 달 4일 열리는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에는 29개국 2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한국 선수 8명을 포함해 패럴림픽 체급별 상위권 선수들이 K44 등급 남녀 5체급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다툰다.<br> 이어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에는 50개국 445명의 선수단이 대거 출전한다. 대한민국 선수 24명을 비롯해 올림픽 랭킹 최상위권 선수들이 남녀 올림픽 4체급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br> 이번 대회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의 출발점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올림픽 랭킹 포인트 확보를 위해 총출동하면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주요 경기는 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되며, 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원)과 세계태권도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8/03/20260803518750_20260803174007582.jpg" alt="" /></span> </td></tr><tr><td> 지난해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챌린지 여자 -49㎏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예지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경기장을 돌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9월 4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함께 그랑프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세계 태권도 팬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마노코리아, 바이온에버와 AI 충전·주차 통합 플랫폼 개발 추진 08-03 다음 "저렇게 긴 손톱으로 드라이버 가능해?"…메이저 왕관 쓴 일본 신데렐라의 네일아트 눈길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