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서머리그 다녀온 이현중 "못할 게 뭐 있나요" 작성일 08-03 34 목록 <!--naver_news_vod_1--><br>농구 대표팀 마줄스 감독의 말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모습 같죠?<br><br>미국프로농구, NBA 진출에 도전한 이현중 선수, 서머리그를 마치고 돌아와서 태극마크를 달고, 다음 달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br><br>농구 대표팀에선 선수로, 때론 제2의 통역사로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요.<br><br>최근 32살에 미국 무대 출사표를 던진 최준용 선수의 도전을 응원한다면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br><br>[이현중/농구 대표팀 : 모든 선수들이 '왜 나는 안 돼?'라는 생각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요. '못할 게 뭐 있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제자', 박정현 데뷔 1년 만에…우승 08-03 다음 '육상에 필라테스까지' 부상 털어낸 나성범...'캡틴의 부활'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