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제자', 박정현 데뷔 1년 만에…우승 작성일 08-03 38 목록 여자 당구 최강 김가영 선수는 좋은 '당구 선생님'이기도 합니다.<br> <br> 김가영 선수의 제자인 22살 신예 박정현 선수가 프로당구 데뷔 1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데뷔전서 '코리안 더비'…박주아, 멀티히트 2타점 08-03 다음 NBA 서머리그 다녀온 이현중 "못할 게 뭐 있나요" 0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