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김은지 탈락 작성일 08-04 36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04/0003991172_001_20260804003306237.jpg" alt="" /></span><br> <b><총보></b>(1~301)=각자 3시간 30분 가까이 사용하면서 300수를 넘긴 이 대국은 동시 시작한 8판 중에서도 가장 늦게 끝났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1시간가량 복기를 이어갔다.<br><br>김은지의 LG배 첫 본선 도전은 내용만 보면 흑백이 바뀐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박하민의 기풍 변화가 인상적이었다. 59, 63, 75, 81의 강공으로 겉모양은 흑이 주도하는 듯했으나 64, 82로 선방해서 백이 두기 편한 모습. 91과 92는 느슨한 수 교환. 98, 102, 110이 거듭 느슨했고 114가 알 수 없는 버팀수로 급격히 어려워졌다.<br><br>131, 135는 오판으로 다시 안갯속. 177까지 박빙의 결과. 팽팽한 형세는 188로 한 줄 덜 가는 바람에 흑으로 기울어갔다. 217, 221이 차이를 벌린 결정타. 224로 참고도 1, 3으로 변화해도 백이 안 된다(6…). (58…53, 88…75, 121 127 289 299…115, 124 268 294…118, 125…64, 129 137 143 149 155 161 173 245 257 263 301…113, 134 140 146 152 158 164 202 252 260 266…112, 237…211, 255…241, 256…59. 301수 끝 흑 불계승, 소비 시간 백 3시간 26분, 흑 3시간 25분)<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스포츠과학원, 첨단 스포츠과학으로 아시안게임 총력 지원 08-04 다음 '황소트로피 또 품었다'... 최정만, 문경서 금강장사 3관왕·통산 26번째 정상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