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태국 가라테연맹, 교류 협약 체결… 합동훈련·청소년 육성 협력 나선다 작성일 08-04 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4/0000751377_001_20260804101908664.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가라테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 가라테가 태국가라테연맹과 손잡고 양국 가라테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br> <br> 대한가라테연맹은 4일 “지난 3일 태국가라테연맹과 국가연맹 간 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과 수라차트 칫창 태국가라테연맹 회장 등 양측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br> <br> 대한체육회의 ‘2026년도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협약은 양국 연맹의 협력체계를 공식화하고 선수와 지도자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두 연맹은 앞으로 대표선수단 합동훈련을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가라테 관련 정보 공유, 국가 간 친선경기 개최, 청소년 선수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4/0000751377_002_2026080410190873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가라테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수라차트 칫창 회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양국 간의 교류가 한층 활성화되고,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오상철 회장은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과 태국 가라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양국 가라테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br> 대한가라테연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국가연맹과의 파트너십을 넓히고, 국제 교류를 통한 국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종목 저변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br> 관련자료 이전 [AI 고속도로] AWS CEO "AI 사업 잠재력 막대…데이터센터 투자 늘린다" 08-04 다음 운동하면 포인트… ‘튼튼머니’ 참여자 1년 새 2배로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