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중 심장마비 증세로 의식 잃어"...UFC, 공식 발표 "우리가 사랑하는 선수 알란 나시멘투가 떠났다" 작성일 08-04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04/0002251226_001_2026080412070866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br><br>UFC는 4일(한국시간) "8월 3일 월요일 아침, 우리가 사랑하는 플라이급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가 수면 중 심장마비 증세로 의식을 잃은 뒤 발견됐다. 출동한 의료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br><br>이어 "출동한 의료진의 노력에도 그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 힘든 시기 가족과 친구, 동료, 그리고 사랑하는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04/0002251226_002_20260804120708704.jpg" alt="" /></span></div><br><br>1991년생 브라질 국적의 나시멘토는 지난 2021년부터 UFC 무대에서 활동했다. 전적은 4승 2패로, 옥타곤에서 거둔 두 번의 패배는 모두 심판 판정으로 인한 결과였다.<br><br>나시멘토는 종합격투기 전체로 범위를 확장할 시 22승 7패를 기록했다. 생애 마지막 경기는 지난 6월 미치 라포소와의 맞대결 판정패다.<br><br>현재 나시멘토의 소식을 전한 게시글엔 그를 응원했던 팬들의 추모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br><br>사진=알란 나시멘토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두 달 전에도 경기했는데…UFC 파이터 나시멘투, 34세 나이로 심장마비 사망 08-04 다음 [AI프리즘] 독파모 4파전 완성…성능 경쟁서 현장 실증으로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