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에도 경기했는데…UFC 파이터 나시멘투, 34세 나이로 심장마비 사망 작성일 08-0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8/04/0004175265_001_20260804120208548.jpg" alt="" /><em class="img_desc">알란 나시멘투. UFC X</em></span><br>UFC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브라질)가 3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br><br>UFC는 4일(한국시간) "무거운 마음으로 브라질의 플라이급 파이터 나시멘투의 사망 소식을 전한다. 나시멘투는 현지시간 3일 아침 심장마비 증상을 겪은 뒤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현장에 도착한 의료진의 노력에도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br><br>나시멘투는 브라질 출신 그래플러로, 2021년부터 UFC에서 활동했다. 브라질리언 주짓수 검은띠 보유자로, 서브미션에 강점을 보였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22승7패. UFC에서는 4승2패를 기록하는 등 톱15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br><br>특히 나시멘투는 지난 6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파이트 나이트에도 출전했다.<br><br>UFC를 비롯한 MMA계는 충격에 빠졌다. 더스틴 포이리에, 헨리 세후도, 맥켄지 던을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나시멘투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br><br><div class="navernews_end_info"><p><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p><p><strong>이메일 : </strong>jebo@cbs.co.kr<br><strong>카카오톡 : </strong>@노컷뉴스<br><strong>사이트 : </strong>https://url.kr/b71afn</p></div> 관련자료 이전 女 테니스 세계 1위, '트렌스젠더 여자 경기 반대' 적극 지지…"남성이 여성보다 강하다는 것 명백해, 공정성 중요" 08-04 다음 "수면 중 심장마비 증세로 의식 잃어"...UFC, 공식 발표 "우리가 사랑하는 선수 알란 나시멘투가 떠났다"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