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인프라 메타플렉스, ‘KBW 2026’ 참가… RWA 시대 온체인 인프라 확장 작성일 08-0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9LzogR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c55a12473ed95e859a47a12b77e2122b11fd98ddf6920cb5d272c9d714a6a" dmcf-pid="ZZ2oqgae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플렉스 창립자 스티븐 헤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4/dt/20260804120129172jpyp.jpg" data-org-width="640" dmcf-mid="HJvuI7zt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4/dt/20260804120129172jp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플렉스 창립자 스티븐 헤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3999a1315a8b988d81bf84a8a4f7a799b79b635265dc06ad23ff223e0126b7" dmcf-pid="55VgBaNdv3" dmcf-ptype="general"><br> 솔라나 기반의 디지털 자산 및 인프라 프로젝트 메타플렉스(Metaplex)가 오는 9월 29일 서울에서 개막하는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 2026) 위드(with) 업비트’에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cfff5dd95f0b936768f5786991c9993f1efc711e8f8486d1451768391490a67" dmcf-pid="11fabNjJlF" dmcf-ptype="general">올해로 9회째를 맞는 KBW 2026은 팩트블록이 주최하고 업비트가 프레젠팅 파트너로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행사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운용자산 1조달러 규모의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아폴로(Apollo)를 비롯해 테더, 로빈후드, 디지털애셋 등 글로벌 금융·디지털자산 업계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연사로 나선다. 실물자산(RWA) 토큰화와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제도권 자본의 온체인 전환이 올해의 핵심 의제로<span> 꼽히면서, KBW는 기술 컨퍼런스를 넘어 글로벌 기관 금융과 자본시장이 주목하는 의제를 다루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550dc8acf3a06f8ffc99f51416c3aea46cf35fdd4a58542213d88bbceb06d85f" dmcf-pid="tt4NKjAilt" dmcf-ptype="general">메타플렉스는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토큰과 디지털 자산의 발행·관리·유통을 지원하는 생태계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14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메타플렉스 인프라를 활용했으며, 누적 <span>거래와 자산 생성 규모는 각각 10억건을 넘어섰다. 초기 NFT 중심 생태계에서 출발해 최근에는 토큰 발행, 실물자산 토큰화(RWA) 등 온체인 경제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d6c98db71a9fd947535b3c0bc5fcda7e2d06b3fa118dc0b612a18eca1d602da5" dmcf-pid="FF8j9AcnW1"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KBW 2026에서는 메타플렉스의 RWA 관련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기관 자금이 블록체인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투자자 신원 확인(KYC), 보유 자격, 국가별 규제 요건 등을 온체인에서 자동으로 검증하고 집행하는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진단이다. 솔라나가 기관용 RWA 체인으로 빠르게 부상하는 가운데, 솔라나 생태계를 기술적으로 <span>뒷받침해 온 메타플렉스가 RWA 인프라 영역에서 어떤 두각을 나타낼지 주목된다.</span></p> <p contents-hash="71edf80951dcf3b4a3e0596c747cf5fb3c2d564979bd6130e8f40c848fe9bc3c" dmcf-pid="336A2ckLS5"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는 스티븐 헤스(Stephen Hess) 메타플렉스 창립자가 메인 컨퍼런스 ‘IMPACT’ 무대에 올라 ‘표준 토큰을 넘어: 기관의 도입을 위한 규제 준수형 RWA 아키텍처 설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메타플렉스는 글로벌 기관투자자와 국내 파트너, 개발자 커뮤니티를 만나 솔라나온체인 경제의 확장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1b34f7dbd7acd93c5f8b55024f1535718c560552f02bdfda026907904991525" dmcf-pid="00PcVkEoSZ" dmcf-ptype="general">메타플렉스 창립자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무게중심이 개인 투자자를 넘어 기관과 전통 금융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 전환을 실제로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온체인 인프라”라며 “글로벌 기관과 한국 시장이 만나는 KBW 2026을 계기로 국내 파트너, 커뮤니티와 솔라나 생태계의 다음 단계를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50369a061e489cba73e7c4b8ea1b0a308ec76eeda04c6f3de2326a8cd5e46d" dmcf-pid="pVglJSvmSX"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에 대한 열정+이기고 싶은 욕망+FA의 책임감 = 박찬호의 잠 못 드는 밤 08-04 다음 비싼 리튬 대신 망간으로…망간이온전지 구동 가능성 검증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