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다 심장마비 끝 사망…34세 UFC 스타 돌연사→불과 한 달 전 데뷔전 치렀는데 작성일 08-0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4/0002041480_001_2026080414161193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건강하던 브라질 UFC 파이터가 돌연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br><br>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UFC 스타 알랑 나시멘투가 3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br><br>매체는 "나시멘투가 월요일(3일) 오전 발견되기 전에 수면 중에 명확한 심장마비를 겪었다"라고 전했다. <br><br>이어 "브라질 선수의 끔찍한 죽음은 UFC가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내면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br><br>UFC는 성명에서 "3일 오전 우리가 사랑하는 플레이급 파이터 알랑 나시멘투가 수면 중에 심장마비로 반응하지 않았다. 의료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br><br>이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알랑의 가족과 친구, 팀 동료,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 깊은 위로를 보낸다"라고 덧붙였다. <br><br>나시멘투는 격투기 통산 29전 22승 7패를 기록한 파이터다. <br><br>2021년부터 UFC 무대에서 활약한 나시멘투는 UFC에서 4승 2패를 기록했다. <br><br>불과 두 달 전인 6월 미치 라포소와 경기를 치를만큼 건강했던 현역 선수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4/0002041480_002_20260804141612018.jpg" alt="" /></span><br><br>나시멘투는 브라질 명문 체육관 '슈트 박스 디에구 리마(Chute Boxe Diego Lima)'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의 주요 훈련 파트너로도 유명했다. <br><br>메체는 "이에 많은 격투기 팬들이 나시멘투에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라며 팬들의 반응을 소개했다. <br><br>한 팬은 "편히 잠드소서. 한 달 전에 그가 싸웠었는데 놀랍다"라고 했고 이외에도 "그의 영혼과 가족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끔찍한 소식이다. 편히 잠들어 형제여!", "내 무릎을 꿇었다. 편히 잠들길"이라고 했다. <br><br>사진= UFC / TNT스포츠 관련자료 이전 여자 청소년 핸드볼, 이집트전 석패로 세계선수권 8강행 무산 08-04 다음 교육 넘어 자체 게임으로…메타메이트 "로블록스 '넘버원' 스튜디오 노린다"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