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청소년 핸드볼, 이집트전 석패로 세계선수권 8강행 무산 작성일 08-04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28 덜미…4일 프랑스와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04/NISI20260731_0002201331_web_20260731150559_2026080414133345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 첫 경기에서 석패를 당해 8강 진출이 무산됐다.<br><br>박정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 청소년 대표팀은 3일(한국 시간) 루마니아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제1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본선 1조 첫 경기에서 27-28로 졌다.<br><br>김은율(정신여고)이 홀로 7골을 책임졌고, 조민진(인천비즈니스고)이 5골을 추가하며 힘을 보탰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br><br>예선에서 치른 덴마크전 패배가 반영돼 2패가 된 한국(승점 0·골 득실-2)은 1위 이집트(골 득실 6)와 2위 덴마크(이상 2승·이상 승점 4·골 득실 3)에 밀려 8강 진출이 무산됐다.<br><br>한국은 4일 오후 8시 4위 프랑스(승점 0·골 득실 -7)와 본선 1조 두 번째이자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br><br>승리하는 팀은 9~12위 결정전에 진출하고, 패배하는 팀은 13~16위 결정전으로 떨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8848m 에베레스트 12번 등반 수준" 42세 女 러너 '세계 기록' 해냈다…2000km 넘는 알프스 트레일 러닝 '단 29일 만에' 주파 08-04 다음 잠자다 심장마비 끝 사망…34세 UFC 스타 돌연사→불과 한 달 전 데뷔전 치렀는데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