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91회차 마감 임박…‘제주 vs 바이에른 뮌헨’전으로 관심 쏠린다 작성일 08-04 32 목록 -프로토 승부식 91회차, 클럽친선전 3경기 대상 발매<br>-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운영…제주-뮌헨전 8월 4일(화) 오후 8시 마감<br>-팀 K리그-맨시티, 첼시-유벤투스전은 4일(화) 오후 11시까지 참여 가능<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8/04/0001286561_001_20260804152610314.png" alt="" /><em class="img_desc">프로토 승부식 91회차 클럽친선경기 대상 게임 정보.</em></span><br>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4일 “제주 SKFC-바이에른 뮌헨, 팀 K리그-맨체스터 시티, 첼시-유벤투스 등 클럽친선전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91회차가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회차에는 ▲제주 SKFC-바이에른 뮌헨전(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 ▲K리그-맨체스터 시티전(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첼시-유벤투스(5일 오후 8시 30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전이 대상경기로 들어갔다. <br><br>이 중 제주-바이에른 뮌헨전은 ▲승무패(261번) ▲핸디캡(262번) ▲언더오버(263번) ▲SUM(264번) 유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경기 개최 시각인 4일(화) 오후 8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br><br>나머지 팀 K리그-맨체스터 시티전 및 첼시-유벤투스전은 경기 개최일보다 앞선 8월 4일(화) 오후 11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br><br>가장 먼저 열리는 제주-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의 국내 무대 출전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br><br>제주는 2026시즌을 앞두고 파울루 벤투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보좌했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코스타 감독은 새로운 전술을 팀에 접목하며 제주를 이끌고 있다. 제주는 최근 5경기에서 무패 흐름을 이어가며, K리그1 7위(7승7무7패·승점 28점)에 위치해 있다.<br><br>바이에른 뮌헨은 뱅상 콩파니 감독 체제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 명단에는 김민재를 비롯해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 루이스 디아스와 새롭게 합류한 나다니엘 브라운 등이 포함됐다.<br><br>반면, 해리 케인과 마이클 올리세, 다요 우파메카노, 새로 영입한 이스마엘 사이바리 등은 이번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않았다. 핵심 선수들의 출전 여부와 젊은 선수들의 기용 폭이 제주전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이어 5일(수) 열리는 팀 K리그-맨체스터 시티전에서는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의 맞대결이 펼쳐진다.<br><br>팀 K리그는 전북현대의 정정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강원FC의 정경호 감독이 코치로 나선다. 정정용 감독은 연령별 대표팀과 K리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된 선수들의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부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아시아 투어 첫 경기에서는 인터 밀란과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했으며, 팀 K리그전을 통해 새로운 감독의 전술과 선수단 조합을 다시 한번 점검할 예정이다.<br><br>5일 오후 8시 30분에는 카이탁 스타디움(홍콩)에서 첼시와 유벤투스가 맞붙는다. 첼시는 이번 시즌부터 사비 알론소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모건 로저스 등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유벤투스 역시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체제에서 랑달 콜로 무아니 등을 합류시키며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br><br>이번 대상경기는 유럽 리그 개막을 앞두고 치러지는 친선경기다. 이에 따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합류한 선수들의 적응 상태와 감독들의 전술 실험, 주전 선수들의 출전 시간 배분 등이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과 팀 K리그가 상대하는 맨체스터 시티 등 국내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은 클럽친선경기가 프로토 승부식 91회차 대상경기에 포함됐다”며 “유럽 축구 개막을 앞두고 변화가 많은 각 팀의 감독 및 선수단을 면밀하게 확인한 뒤 승부 예측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프로토 승부식 91회차의 대상경기와 게임 유형, 배당률 등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와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6/08/04/0001286561_002_20260804152610362.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육회, 호남·영남권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 개최 08-04 다음 '李 순방 동행' 팀네이버, 브라질 SDC·TDC 경영진과 회동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