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호남·영남권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 개최 작성일 08-0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4/AKR20260804117300007_01_i_P4_2026080415231385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시도 권역별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 시도 권역별 인권 감수성 향상 캠프를 이달 호남권과 영남권역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br><br> 장애인체육회는 오는 6∼7일 글로스터호텔 전주와 27∼28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호남권역과 영남권역 캠프를 각각 개최한다.<br><br> 지난달 9∼1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수도권역 1차 캠프를 열었다. <br><br> 이번 캠프는 선수와 지도자, 심판, 체육단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현장의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장애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프로그램은 인권의 개념과 사회적 구조, 스포츠 현장의 차별·편견 사례와 인권 현안, 선수와 지도자의 역할, 장애인스포츠 현장 인권 탐색 퍼실리테이션 등으로 구성된다.<br><br> 강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체험과 토론 중심으로 운영되며 회차별 최대 7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br><br>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계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쿠팡플레이, EPL 다음은 챔피언스리그?…'축구 락인' 승부수 띄우나 08-04 다음 프로토 승부식 91회차 마감 임박…‘제주 vs 바이에른 뮌헨’전으로 관심 쏠린다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