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계 인권감수성 향상 위한 권역별 캠프 ‘주목’…7월부터 시작, 8월도 계속된다 작성일 08-04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장애인체육회, 인권감수성 캠프<br>7월 시작, 8월에도 계속<br>회차별 최대 70명까지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4/0001257779_001_2026080415481144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권역별 캠프를 진행 중이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7월부터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권역별 캠프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br><br>우선 7월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수도권역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1박2일간 1차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를 진행했다.<br><br>이어 오는 6~7일 전북 전주 소재 글로스터호텔 전주에서 호남권역 2차 캠프를 개최하며, 27일부터 28일까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영남권역 3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의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는 선수, 지도자, 장애인체육단체 임직원 등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 의식을 제고하고, 스포츠 현장에서의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시켜 안전한 장애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형 프로그램이다.<br><br>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강의형 교육 대신 체험과 토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관계자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캠프 개최지를 수도권·호남권·영남권 3개 권역으로 확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04/0001257779_002_2026080415481148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권역별 캠프를 진행 중이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br>캠프 프로그램은 ▲인권의 개념과 사회적 구조 ▲스포츠 현장에서의 차별과 편견 사례, 선수와 지도자의 역할 ▲스포츠 현장의 인권 현안과 이슈 ▲장애인스포츠 현장 인권 탐색 퍼실리테이션 등으로 구성된다.<br><br>참가비는 무료이며, 회차별 최대 7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캠프 참여 희망자는 포스터 좌측 상단 QR코드를 인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캠프 운영 전담 기관인 용인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하면 된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인권 의식 제고와 건강하고 행복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인권 감수성 향상 캠프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튼튼머니' 대박났다! 포인트 적립→생활체육 참여국민 70만명 '작년 2배↑'[공식발표] 08-04 다음 청송군, 대한배드민턴협회 청소년대표 전지훈련 유치…국가대표 꿈나무 훈련 본격화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