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오는 6~7일 호남·영남권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 진행 작성일 08-04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04/0001377985_002_20260804161510632.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2026 시도 권역별 인권감수성 향상 캠프</strong></span></div> <br>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계 관계자들의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 시도 권역별 인권 감수성 향상 캠프를 이달 호남권과 영남권역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br> <br> 장애인체육회는 오는 6∼7일 글로스터호텔 전주와 27∼28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호남권역과 영남권역 캠프를 각각 개최합니다.<br> <br> 지난달 9∼10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수도권역 1차 캠프를 열었습니다.<br> <br> 이번 캠프는 선수와 지도자, 심판, 체육단체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스포츠 현장의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장애인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br> <br> 프로그램은 인권의 개념과 사회적 구조, 스포츠 현장의 차별·편견 사례와 인권 현안, 선수와 지도자의 역할, 장애인스포츠 현장 인권 탐색 퍼실리테이션 등으로 구성됩니다.<br> <br> 강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체험과 토론 중심으로 운영되며 회차별 최대 70명까지 참가할 수 있습니다.<br> <br>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체육계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br> <br>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운동하면 포인트 받는 튼튼머니 참여자 70만명…지난해 대비 2배↑ 08-04 다음 남자배구대표팀, 내일 일본과 맞대결…동아시아선수권 첫 발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