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3관왕' 세계기록의 사나이, 1억 달러 부자 됐다!…은퇴 뒤 사업가로 '제2의 전성기' 작성일 08-04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4/0002041539_001_2026080417241867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수영 전설' 마이클 펠프스가 은퇴 후에도 자산을 불리며 성공적인 제2의 삶을 보내고 있다.<br><br>인도 매체 '타임 오브 인디아'는 3일(한국시간) "마이클 펠프스는 수영 선수라면 누구나 꿈꿀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뤄냈다"고 보도했다.<br><br>펠프스는 15세였던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총 5차례 올림픽에 출전해 28개의 메달(금메달 23개)을 따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영 선수다.<br><br>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무려 8개나 수확해 1972년 마크 스피츠(수영)의 7관왕 기록을 넘어 올림픽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신기록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4/0002041539_002_20260804172418737.jpg" alt="" /></span><br><br>펠프스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지만, 은퇴 이후에도 후원 계약과 사업 투자로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매체는 "비록 수년 전 선수 생활을 마감했지만, 펠프스는 브랜드 파트너십과 방송 활동, 그리고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전히 스포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2026년 기준, 미국 수영의 전설 마이클 펠프스의 순자산은 약 1억 달러(약 1432억원)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br><br>펠프스는 전성기 시절에 후원 계약만으로 연간 1000만~1200만 달러(약 143~172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금메달을 8개를 따내면서 후원사 스피도로부터 100만 달러(약 14억원)에 달하는 보너스를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04/0002041539_003_20260804172418782.jpg" alt="" /></span><br><br>세계 최고의 수영 선수로 막대한 부를 쌓은 펠프스는 이후 '마이클 펠프스 재단'을 설립해 어린이들을 위한 수영 교육 프로그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사업가로도 변신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br><br>언론은 "펠프스는 정신건강 플랫폼 기업 토크스페이스에 투자하며 사업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며 "이 투자는 오랫동안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 온 그의 개인적인 경험과도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br><br>아울러 "그는 전 미스 캘리포니아 USA 출신 니콜 존슨과 결혼해 네 아들을 키우며 가정을 꾸리고 있다"며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애리조나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지의 고급 부동산에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br><br>사진=SNS /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사발렌카 "이번엔 조코비치와 우승"...US오픈 혼합복식 출격에 기대감 08-04 다음 SKT "답하는 AI 넘어 '일하는 AI'"…A.X K2 제조·국방 확산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