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전지훈련 메카 ‘급부상’ 작성일 08-04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면 전지훈련센터 체류 숙박비 상반기에 이미 작년 연매출 넘어서'<br>인제스피디움 활용한 기린지역 방문, 상남 라이딩센터도 활성화 찾아</strong>【인제】인제군이 전국 체육인들로부터 전지훈련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br><br><span style="">4일 군에 따르면 5일부터 17일까지 대한에어로빅힙합협회(이하 협회) 대표팀이 남면 전지훈련센터에서 전지훈련을 한다. 협회는 오는 24일부터 9월5일까지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span><br><br><span style="">이밖에도 올 상반기 대한배구협회 여자국가대표후보를 비롯해 3대3농구 국가대표팀, 몽골 고등학교 배구팀, 상인천중 야구팀등이 전지훈련센터에 머물며 숙박비 식비 등 1억7,398만여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다. 올해는 특히 팀별 체류기간이 늘어나며, 체류 숙박비가 이미 지난해 전체 비용을 넘어선 상태다. 한국에어로빅협회는 지난 5월 인제에서 전지훈련을 한 후 10월에 또다시 전지훈련 일정을 잡는 등 재방문 비율도 높아졌다.</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8/04/0001209345_001_20260804193614227.jpg" alt="" /><em class="img_desc">◇인제에서 전지훈련중인 선수들.</em></span> <br><br>인제스피디움 등 민간 시설을 활용한 전지훈련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합기도협회 전국체전 도대표단이 9~10월 기린실내체육관에서 두차례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안상원 인제군합기도협회전무이사는 “인제를 찾은 전지훈련팀은 지역에 체육 및 숙박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교통 여건도 좋다는 최고의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지난해 운영 중단됐던 상남면 라이딩센터도 올들어 <span style="">유소년축구대회 합숙훈련 등을 통해 경영 정상화 기반을 찾았다.</span><br><br><span>김은희 군 체육청소년과장은 “무더운 한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제군을 찾는 전지훈련단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span>”며 “<span>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 안전관리와 보건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span>”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애들 게임인 줄 알았는데"…20대가 로블록스 다시 깐 이유 [덕질경제학] 08-04 다음 발목 인대→족저근막→허리→손가락 관절 '줄줄이 다쳐'…中 탁구 '1477일 세계 1위' 만신창이 됐나? 14억 대륙 걱정한다→WTT 대회 3연속 불참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