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궁’ 김수녕, 고려대 여자양궁부 초대 감독 선임 작성일 08-04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8/04/0003462300_001_20260804202913820.jpg" alt="" /></span><br>‘원조 신궁’ 김수녕 전 대한양궁협회 이사(55·사진)가 고려대 여자양궁부 초대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고려대가 4일 밝혔다.<br><br>김 신임 감독은 고려대 체육교육학과(90학번) 출신으로 한국인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6개) 중 한 명이다. 그는 1988년 서울 올림픽,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각각 2관왕에 올랐다.<br><br>고려대는 2027학년도부터 세종캠퍼스에 여자양궁팀을 창단하고 오는 9월 수시모집에서 양궁 선수 3명을 신입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또 신입생 육성을 위해 세종캠퍼스 내 유휴부지에 전용 양궁장도 조성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씨름 괴물’ 김민재, 개인 18번째 백두장사…‘씨름 황제’ 이만기와 어깨 나란히 08-04 다음 김민재, 통산 18번째 백두장사… ‘씨름 황제’ 이만기와 어깨 나란히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