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가격 PK 했어야" 오심 인정…역전골 취소엔 "정심" 작성일 08-04 24 목록 <!--naver_news_vod_1--><br>후반 12분, 수원 헤이스가 상대 선수의 팔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는데도 경기는 그대로 진행됐었죠.<br><br>이장면을 두고 판정 논란이 거셌는데 결국 오늘 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협의체가 '명백한 오심'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br><br>당시 주심이 접촉 장면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페널티킥이 선언되고 상대 선수에겐 경고가 주어졌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br><br>다만 경기 종료 직전, 두비츠카스의 헤더 역전 골이 공격자 반칙으로 취소된 판정은 정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br>주심의 현장 판정이 '명백하고 확실한 오류'에 해당하지 않았기에 비디오판독심판이 개입하지 않았고 영상 확인 결과 주심과 같은 의견이었다고 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맨시티 만나는 '코리안 메시' 이승우…"여전히 간절한 국가대표" 08-04 다음 '샌프란시스코 잔류' 이정후, 멀티 홈런에 3안타 폭발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