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경기 중 관중 한 명 쓰러져 병원 이송..."온열질환 의심" 작성일 08-04 17 목록 폭염 속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 중 관중 한 명이 쓰러져 경기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br><br>인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9회 초 LG 공격 직전 SSG 관중석에 있던 한 남성 팬이 쓰러졌습니다.<br><br>심판진은 경기를 중단했고, 곧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한 뒤 해당 관중을 들것으로 옮겼습니다.<br><br>SSG 구단 관계자는 해당 관중은 어지럼증을 느끼고 계단에서 쓰러졌다면서 온열에 의한 어지럼증으로 의심돼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습니다.<br><br>KBO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서울과 광주 경기는 취소했지만, 폭염경보가 발효된 인천 경기는 정상적으로 개최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10승' 왕옌청 다승 공동 선두 도약...SSG, LG전 4연패 탈출 08-04 다음 '주장' 김민재 36분…뮌헨, 제주에 2-1 승리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