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승' 왕옌청 다승 공동 선두 도약...SSG, LG전 4연패 탈출 작성일 08-04 14 목록 프로야구 한화의 아시아 쿼터 왼손 투수 왕옌청이 삼성을 상대로 시즌 10승을 수확하며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br><br>왕옌청은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잡고 무실점으로 역투했습니다.<br><br>안타 3개와 볼넷 2개를 내줬지만, 큰 위기 없이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왕옌청은 팀의 3연패를 끊는 동시에 LG 임찬규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br>폭염 경보 속 치러진 인천 경기에서 SSG는 LG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10 대 8로 승리했습니다.<br><br>선발 김민준이 6이닝 2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타석에서 김재환이 3점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올리며 맹활약했습니다.<br><br>부산에서는 롯데가 키움을 3 대 2로 따돌리고 상대전적 5연승을 내달렸습니다.<br><br>황성빈이 3루타를 포함해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고, 마운드에선 로드리게스가 6이닝 동안 안타 3개만 내주고 2실점 하며 승리를 챙겼습니다.<br><br>서울 잠실구장의 NC와 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은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면서 취소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영상] "직접 만든 자전거로 물 위를 건너라!"…이색 경주 대회 08-04 다음 프로야구 경기 중 관중 한 명 쓰러져 병원 이송..."온열질환 의심" 08-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