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평줍줍]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전투 호평 속 최적화·시점 발목" 작성일 08-0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게임프리크의 신작 ARPG, 메타크리틱 73점·스팀 '복합적'으로 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Xv4inQ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b1434b11d5098b3b54ad7e0b90c89a2b16f6b27d019de1bc3abd7fe86aa76" data-idxno="322673" data-type="photo" dmcf-pid="7X5y6LoM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5/HankyungGametoc/20260805112127382mhmw.jpg" data-org-width="1280" dmcf-mid="Xo1FnDwa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HankyungGametoc/20260805112127382mhm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36ade431fc2d225f55b0baedc91058eaad37410fb278b64dfcbed7ee4d04c70" dmcf-pid="q5tYQgae1G" dmcf-ptype="general"> <p><em><strong>- 주인공 '엠마'와 반려견 '쿠'의 협동 하이브리드 전투 메커니즘 독창성 인정<br> - 음악과 아트 디렉션, 다양한 스킬 트리는 매력적인 요소 <br> - 답답한 카메라 시점, 좁은 시야각, 필드 콘텐츠 밀도 부족 아쉬운 점으로 지적<br> - 프레임 제한 연출 및 초기 그래픽 설정 등 기술적 디테일 개선 과제 남아</strong></em></p> <br> <br> </div> <p contents-hash="b9fc37331fcb16661f820a953fbaa424fcbbf8f84c0ddd144b8ddf92032dd7f8" dmcf-pid="B46KDvTsGY" dmcf-ptype="general">게임프리크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의 메타크리틱 점수는 73점, 스팀 평가는 '복합적' 등급이다.</p> <p contents-hash="0f7e50882650b6b361fa90ad0c922615073b5af8b965dd8ac29cb5166d706ce7" dmcf-pid="b8P9wTyOYW" dmcf-ptype="general">주인공 엠마와 반려견 쿠의 협동을 다룬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전투 시스템과 특유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은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답답한 카메라 시점과 필드 밀도 부족, 기술적 최적화 문제는 단점으로 지적됐다.</p> <p contents-hash="8f52be1672a5a3f3dae24b9cb346d61d896196ba1b4dd464e2c86c5f2533cd2c" dmcf-pid="K6Q2ryWIHy" dmcf-ptype="general">메타크리틱에 등록된 57개의 비평가 리뷰와 스팀의 '복합적(52% 긍정)' 평가는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이 참신한 시도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한계를 드러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0d35bcc1000f9996016078e89713e6bfd562c33999656556699152f5841926e" dmcf-pid="9PxVmWYC5T" dmcf-ptype="general">90점 이상의 높은 평점을 내린 매체는 게임프리크가 선보인 새로운 전투 메커니즘과 감성적인 세계관을 극찬했다. 특히 실시간 액션과 턴제 커맨드 명령을 결합한 독특한 전투 루프를 치켜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37fd86670934805cf5cac8dcb7f8a0a5e35f5391833d956c99ad60fa68007" data-idxno="322674" data-type="photo" dmcf-pid="VxR4OGHl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 크리틱 73점을 받은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사진=메타크리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5/HankyungGametoc/20260805112128677ajrj.jpg" data-org-width="1280" dmcf-mid="0wOkpVfz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HankyungGametoc/20260805112128677aj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 크리틱 73점을 받은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사진=메타크리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a42b3db9b063d3949089dbe47ce4be803dd85c587504574ee36165f0ab248f" dmcf-pid="4Rd6CXZvGh" dmcf-ptype="general">95점을 부여한 해외 매체 바이스는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의 전투는 단순히 혁신적인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매우 즐겁다"라며 "실시간 전투와 턴제 요소의 결합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61412fb79bd8db1dec5afd92b0b151207d89a5ff96254d9703d06b5f4fe69672" dmcf-pid="8eJPhZ5TtC" dmcf-ptype="general">85점을 준 게이머스 히어로즈 역시 "풍부한 세계관과 깊이 있고 임팩트 있는 전투를 갖춘 훌륭한 액션 알피지로, 올해 여름 모든 모험가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ac5ba88b70f48b2729db122a1429ab179f7824e13499ce154a6de29f38340044" dmcf-pid="6diQl51y1I" dmcf-ptype="general">반면 70점대 이하의 평점을 준 매체는 카메라 시점의 답답함과 지루해지기 쉬운 필드 구성, 반복적인 적 디자인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e1174789f6d17ec016f1768c9f76438ed9bea332a5efa5bcec2ef4c8c0275e6" dmcf-pid="PPxVmWYC1O" dmcf-ptype="general">프레스 스타트 아울스트레일리아는 75점을 부여하며 "빠르고 유연하며 깊이 만족스러운 전투 루프는 매력적이지만, 반복되는 적들과 단조로운 환경, 그리고 기술적 성능 문제가 게임이 가진 야심의 높이에 다다르는 것을 막는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2639e89b021357fc31658e98c6fc3e00e29c6fe65477380a670236819875af2" dmcf-pid="QQMfsYGhts" dmcf-ptype="general">푸쉬 스퀘어는 70점을 주며 "내러티브가 아주 매력적이지는 않고 시각적·기술적 아쉬움이 존재하지만, 패링과 커맨드를 조합한 전투 시스템만큼은 확실한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7a08acb30a62c21802d8d26aa83f100c7c4509a9a03317b1483f6ea503d293a" dmcf-pid="xxR4OGHlGm" dmcf-ptype="general">가장 낮은 축에 속하는 60점을 부여한 데세르토는 "세키로 스타일의 패링과 무게감 있는 소울라이크 요소를 잘 섞어냈지만, 영감을 받은 원작들의 뛰어남을 완전히 넘어서지는 못했다"라고 비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d898bf0e87c34caed11ea000a4433a65732b60735dd9bad6471da629e2774" data-idxno="322675" data-type="photo" dmcf-pid="WWGlVdJ6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팀 평가는 '복합적'으로 52% 유저만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05/HankyungGametoc/20260805112129936bmwl.jpg" data-org-width="1201" dmcf-mid="pUzFnDwa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05/HankyungGametoc/20260805112129936bm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팀 평가는 '복합적'으로 52% 유저만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4d6da2de531791547604d024ebf69f2a9c70638793199ee09effd099e0196" dmcf-pid="GGXv4inQ5E" dmcf-ptype="general">직접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들의 반응도 긍정적 요소와 기술적 아쉬움으로 나뉘고 있다. 현재 스팀에는 1475개 리뷰가 올라왔고, 그 중 52%가 긍정적인 반응을 남겨 전체 평가가 '복합적'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559dd27b50949cd3410f535e0df634e27838eeef66c7f7db9f6faacc9600cb4" dmcf-pid="HHZT8nLxXk" dmcf-ptype="general">긍정적인 요소로 음악과 아트 디렉션, 패링 기반 동반자 시스템, 그리고 능력치 투자에 따라 풀리는 다양한 스킬 트리를 꼽았다. 한 스팀 리뷰에서는 "니어 오토마타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세계관과 사운드트랙, 그리고 '세키로'와 '파이널 판타지'의 장점을 섞은 듯한 액션 체계는 확실한 재미를 준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7b2e577a2b2172a4a9de0ab2e4cbb8222ebddf0b9ddba7e2f3ea4afac1eba0a" dmcf-pid="XX5y6LoM1c" dmcf-ptype="general">반면, 부정 평가를 남긴 유저들은 전투 피드백의 부유감과 카메라 시점 문제, 필드의 낮은 동선 밀도를 주요 이유로 지적했다. 기본으로 설정된 초당 24프레임 연출 제한의 어색함, 피사체 경계가 뭉개지는 피사체 심도 옵션, 특히 주인공 캐릭터보다 10배 이상 큰 거대 보스와 싸울 때 시야각이 지나치게 좁아져 패턴을 읽기 힘든 점 등이 단점으로 꼽혔다.</p> <p contents-hash="55ecbb1921c89a47d224033728e2685d77bb40f01c8feb87b52f4ceab567447e" dmcf-pid="ZZ1WPogRHA" dmcf-ptype="general">종합적으로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은 '1인 1견' 협동 액션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게임프리크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나, 카메라 시점과 필드 밀도, 최적화 등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추후 진행될 사후 패치를 통해 기술적 문제들을 얼마나 빠르게 개선할 수 있을지가 유저들의 평가를 전환할 핵심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671bdf9db4585e03aa9033ec8d8febb35b3395b3364157ff29f27524d6fbf6e" dmcf-pid="55tYQgaetj" dmcf-ptype="general"> anews9413@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팀 K리그 vs 맨시티 뜬다…프로토 승부식 92회차 발매 개시 08-05 다음 ESS 핵심 전해질 생산 시간 67% 단축…대형 배터리 보급 앞당긴다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