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꿈나무’ 키운 따뜻한 응원…경기도체조협회, 초등부 합동캠프 성료 작성일 08-05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등부 남·여 선수 한자리에…기술훈련부터 안전교육·문화체험까지 진행<br>경기도체육회 지원·시민 후원 힘입어 운영…미래 체조인재 육성 기반 다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8/05/0000117985_001_20260805141813899.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체조협회는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 강원체고에서 초등부 남녀 선수들을 대상으로 합동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도체조협회 제공</em></span> <br> 한국 체조를 이끌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땀방울을 흘렸다. <br> <br> 경기도체조협회가 경기도체육회의 지원과 시민들의 따뜻한 후원을 바탕으로 마련한 초등부 남·여 합동 전지훈련(캠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br> <br> 경기도체조협회는 지난달 29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 강원체고에서 초등부 남녀 선수들을 대상으로 합동 전지훈련을 실시해 기술 향상과 협동심 함양, 스포츠맨십을 기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br> <br> 이번 캠프는 남녀 초등부 선수들이 함께 생활하고 훈련하며 서로의 기량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수들은 전문 지도자들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기초기술 훈련과 체력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안전교육과 문화체험도 함께 진행해 경기력 향상과 인성 함양을 동시에 도모했다. <br> <br> 특히 이번 캠프는 경기도체육회의 지원에 더해 지역 시민과 학부모, 후원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후원받은 물품과 간식, 식사 지원 등은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고, 캠프 운영에도 큰 역할을 했다. <br> <br> 서수연 경기도체조협회장은 “미래 대한민국 체조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경기도체육회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건강한 체조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br> 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선수를 발굴·육성하고, 한국 체조 발전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간다는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3개의 심장' 허민호 "라스트 댄스는 후배들이 빛나도록 돕는 것" 08-05 다음 스파이더맨 연인의 공통점?...새 시리즈 개봉에 다시 주목 받는 '기묘한 테니스 평행이론'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