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도 김현우 박재홍, 3쿠션 세계주니어선수권 대표 작성일 08-05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05/0002679940_001_20260805143829896.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 대표로 선발된 송윤도, 김현우, 박성도(왼쪽부터)</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제17회 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주니어 국가대표 3명이 선발됐다.</span><br><br>대한당구연맹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선발전’을 통해 송윤도(홍성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 김현우(수성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 박재홍(청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을 최종 선발했다.<br><br>세 선수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그라디냥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서 <span style="white-space: normal">캐롬 유망주들과 기량을 겨룬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세계 주니어 3쿠션 선수권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이자 세계적인 선수들을 배출해 온 등용문이다. 한국에서는 김행직(전남당구연맹)이 2007년 한국 선수 최초로 정상에 오른 뒤 통산 4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조명우(서울시청)가 세 차례, 김태관과 오명규가 각각 한 차례씩 정상에 섰다.</span><br><br>최근에도 2024년 조영윤이 준우승을 차지하고 2025년 김도현(상동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이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한국은 세계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히 입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br><br>4일 같은 장소에서는 제14회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 출전 엔트리를 확정하기 위한 국가대표 평가전도 열렸다. 평가전 결과 허채원(서울당구연맹)과 최다영(충북당구연맹)이 세계선수권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는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그라디냥에서 열리는 해당 대회에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선수는 교체되고 관중은 실신…폭염에 손든 KBO, 5~6일 경기 '전면 취소 결정' 08-05 다음 "관중이 쓰러졌다, CPR까지" 살인 폭염이 멈춰 세운 KBO, 사상 초유 '전 경기 취소' 결단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