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박! 안세영, '왕 중의 왕' 재차 증명...발목 부상 털어낸 AN,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 3년 만에 우승 정조준 작성일 08-05 1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05/0002251281_001_2026080517021508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발목 부상을 털고, 재기를 노린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한국시간)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진행되는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 대회에 나설 선수단 명단을 공개했다.<br><br>기대를 모았던 여자 단식 라인업엔 '세계 최강' 안세영이 자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05/0002251281_002_20260805170215125.jpg" alt="" /></span></div><br><br>앞서 안세영은 지난달 15일 일본오픈 여자 단식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한 뒤 이내 조기 귀국했다.<br><br>당시 안세영이 불편함을 느낀 부위는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서 지속적으로 이상을 느꼈던 위치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에 코트 안팎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졌지만, 안세영은 기존 예정된 일정 가운데 중국오픈 만을 건너뛰고, 약 1달 만에 복귀전을 갖게 됐다.<br><br>BWF는 안세영을 여자 단식 선수 가운데 최고인 1번 시드로 분류했다. '라이벌' 야마구치 아카네, 왕즈이, 천위페이 등은 각각, 2번 시드, 3/4번 시드, 3/4번 시드로 배정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8/05/0002251281_003_20260805170215163.jpg" alt="" /></span></div><br><br>안세영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세계배드민턴선수권 정상을 견인한다. 다만 외부 변수가 적지 않다. 대회가 열리는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경기장은 과거 여러 차례 위생 및 시설 문제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br><br>특히 지난 1월 인도오픈 무렵엔 경기장 내부에 원숭이, 새 등 야생 동물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일부 선수는 대기 오염, 냉방 시설, 배수 관련 문제 등을 지적하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br><br>사진=BWF<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씨름 괴물, 누가 막나' 김민재 천하, 올해만 4관왕에 통산 21번째 장사 타이틀 08-05 다음 삼성D, 노바텍 등에 갤S28울트라 DDI 가격제안 요청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