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광공사, 러닝 관광 플랫폼 ‘런 경기’ 6일 공식 개통 작성일 08-05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8/05/0000118045_001_20260805171311543.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구축한 경기도 대표 러닝 관광 플랫폼 ‘런 경기(RUN GYEONGGI)’를 6일 공식 오픈한다. 경기관광공사 제공</em></span> <br>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관광 스타트업과의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한 경기도 대표 러닝 관광 플랫폼 ‘런 경기(RUN GYEONGGI)’를 6일 정식으로 선보인다. <br> <br> 5일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런 경기’는 도내 31개 시·군을 기반으로 다양한 러닝 관광 콘텐츠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플랫폼에서는 ▲10개 런트립 상품 ▲지역별 러닝 세션 ▲46명의 경기페이서 ▲로컬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br> <br> 특히 도내 10개 시·군과 협업해 기획한 10개의 런트립 상품은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시흥시 거북섬과 웨이브파크 일대를 배경으로 한 1박2일 런트립이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25명이다. <br> <br> 9월에는 안성시 금광호수 둘레길에서 여성 러너를 위한 트레일 러닝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가평, 양평, 하남 등에서도 지역의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당일형 및 1박2일형 런트립이 차례로 운영된다. 경기도 31개 시·군의 러닝 코스를 발굴하고 <br> <br> 지역 러닝 문화를 만들어가는 ‘경기페이서31’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경기페이서31은 지역 특성을 잘 아는 러너 가운데 선발된 46명의 러닝 앰배서더로, 각 지역의 개성을 살린 러닝 코스를 발굴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br> <br>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은 단순히 명소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런경기를 통해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러너와 경기도 곳곳의 숨은 관광자원을 연결해 누구나 달리며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경기도만의 러닝 관광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새 시즌 시니어 GP 2개 대회 초청…중국·일본 출격 08-05 다음 최휘영 문체부장관, "'6대 역점 과제' 중심으로 문화강국 구축"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