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시애틀로 돌아온 빅보이 작성일 08-05 29 목록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가 10년 만에 시애틀 유니폼을 다시 입었습니다.<br> 달라진 게 있다면 타석이 아닌 마운드에 시구자로 섰다는 것, 그리고 공을 받아주는 아들이 있다는 거네요.<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틀레티코 유니폼 입고 훈련한 이강인 "빨리 팬들 만나고 싶어" 08-05 다음 제30회 전국 롤러 스키대회 평창 개최 08-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