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격 유망주 40명 춘천 집결 '담금질' 돌입 작성일 08-06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일까지 하계 합숙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8/06/0000193875_001_20260806000737799.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사격 꿈나무 선수단이 3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하계 합숙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강원도사격연맹 제공</em></span> <br>한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춘천에 집결했다.<br><br>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이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6 사격 꿈나무 하계합숙훈련'이 3일 춘천공공사격장에서 시작됐다.<br><br>이번 훈련은 오는 16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지도자 7명과 선수 40명이 참가한다. 강원 지역에서는 이희석 남원주중 코치와 임태수 원주대성중 코치를 필두로 이동찬과 차도윤(이상 남원주중), 임채영(양양중), 강하율, 김태민, 박아현, 오승택, 이재혁(이상 양양초)이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선수단은 춘천공공사격장을 베이스캠프로 체계적인 훈련과 관리를 받는다. 전문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는 만큼 기량 향상과 경기력 강화는 물론 전국의 유망주들이 교류하며 팀워크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특히 김휘중 강원도사격연맹 회장이 훈련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고,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과 춘천도시공사 관계자들도 전국 최고 사격 훈련 거점 도시 발돋움을 위해 적극 협조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br><br>김휘중 회장은 "이번 훈련은 미래 국가대표 육성을 위한 소중한 기회"라며 "춘천시체육회와 춘천도시공사의 협조 덕분에 우수한 환경에서 훈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와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사격 #훈련 #유망주 #춘천 #집결<br><br> 관련자료 이전 '턱뼈 4등분 골절상→1310억 돈다발' 역대급 파이트머니 주인공 '또' 깜짝 도발 "펀치 맞았을 때? 솔직히..." 08-06 다음 2018 동계올림픽 특구종합계획, 8년여만에 대폭 변경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