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훌륭하게 끝났다”…‘충격 UFC 복귀전’ 맥그리거 입 열었다 “자신 있어” 작성일 08-06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8/06/0003523950_001_20260806062310822.jpg" alt="" /><em class="img_desc">코너 맥그리거. 사진=맥그리거 SNS</em></span><br>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무릎 수술을 마치고 직접 상태를 전했다.<br><br>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은 6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소셜미디어(SNS)에 직접 “수술이 아주 훌륭하게 끝났다”며 “자신 있다”고 적은 것을 조명했다.<br><br>맥그리거는 지난달 12일 옥타곤에 5년 만에 복귀했다. 그러나 허망하게 끝났다. 맥스 할로웨이(미국)와 웰터급(77.1kg) 매치를 벌인 그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시도한 왼발 플라잉 킥 이후 무릎을 다치며 1라운드 1분 9초 만에 TKO 패했다.<br><br>드디어 수술대에 오른 맥그리거는 수술을 성공리에 마친 것으로 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8/06/0003523950_002_20260806062310849.jpg" alt="" /><em class="img_desc">코너 맥그리거(왼쪽)가 맥스 할로웨이와의 경기에서 플라잉 왼발 킥을 날리다가 무릎을 다쳤다. 사진=AP 연합뉴스</em></span><br>매체는 “부상의 정확한 정도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맥그리거는 확실히 전방십자인대(ACL) 파열을 당했다. 일반적으로 다시 경기에 나서기까지 9~12개월의 회복기가 소요된다”고 짚었다.<br><br>앞서 맥그리거는 내년 ‘인터내셔널 파이트 위크(International Fight Week)’ 때 복귀하는 게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7일) 08-06 다음 앤트로픽, 첫 정책·외교 총괄 영입…AI 거버넌스 대응 강화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