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근 5G 4패’ 퇴출도, 은퇴도 없다…“세계 최고의 선수와 싸웠다” 우스만 매니저의 믿음 작성일 08-06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8/06/0003523983_001_20260806085511938.jpg" alt="" /><em class="img_desc">드리퀴스 뒤 플레시(왼쪽)와 카마루 우스만. 사진=UFC</em></span><br>카마루 우스만(나이지리아)이 계속 UFC에서 싸울 것으로 보인다. 그의 매니저가 향후 계획을 직접 밝혔다.<br><br>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6일(한국시간) 우스만 매니저인 알리 압델아지즈의 최근 인터뷰를 조명했다. 압델아지즈는 MMA 정키를 통해 “우스만은 은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br><br>1987년생인 우스만은 39세에 접어들었다. 옥타곤을 떠나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다. 최근 옥타곤에서 다섯 번 싸워 네 차례 패했다. 대개 연패 기간이 길어지거나 근래 패가 쌓이면 UFC는 퇴출을 고민하기도 한다.<br><br>물론 우스만은 여느 파이터와 달리 이름값이 높고, 이 기간 톱급 파이터들과 싸웠다.<br><br>압델아지즈는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싸워왔다”며 “지고 있는 게 아니다. 아무도 우스만을 완전히 제압하지 못했고, 항상 접전을 펼쳤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8/06/0003523983_002_20260806085512044.jpg" alt="" /><em class="img_desc">카마루 우스만(왼쪽). 사진=UFC</em></span><br>우스만은 지난달 드리퀴스 뒤 플레시(남아프리카공화국)와 미들급(83.9kg)에서 싸워서 졌다. 원래 우스만은 한 체급 아래인 웰터급(77.1kg)에서 뛰었다.<br><br>압델아지즈는 “나는 그의 체격이 너무 작다고 생각해서 미들급에 가는 것을 항상 반대했다”면서 “만약 그가 계속 활동하기로 결정한다면, 웰터급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웰터급에는 그에게 적합한 상대가 많다”고 했다.<br><br>현 웰터급 챔피언은 이슬람 마카체프(러시아)인데, 압델아지즈는 우스만이 매우 힘든 상대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br><br>현재 우스만은 MMA가 아닌 복싱 대회에 나설 수 있다는 루머에 휩싸여 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서브의 여왕' 맞아?…리바키나, 서브 에이스 15개에 더블폴트도 16개 "롤러코스터 탔다" 08-06 다음 "10명 중 7명 '여권형' 골랐다"…삼성 폴더블 144만대 '신기록'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