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국 6000명 태권도 선수 순천시 집결한다 작성일 08-06 13 목록 <span style="white-space: normal">‘2027 세계태권도한마당’ 개최지 확정</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숙박업소</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식당</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마트</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06/0002680192_001_20260806090009356.jpg" alt="" /><em class="img_desc">2027 세계태권도 한마당 개최지로 선정된 순천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em></span><br><br>[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국기원이 주최한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이 5일 서울에서 폐막한 가운데 차기 개최지에 순천시가 선정됐다.<br><br>세계태권도한마당 축제는 전 세계 62개국 5000여 명이 참석한 글로벌 태권도 축제로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전 세계 태권도인이 모여 품새와 격파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br><br>‘2027 세계태권도한마당’은 내년 7월 하순 4박 5일간 연향동 팔마체육관 일원에서 60여 개국 6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br><br>차기 대회 유치는 국제 스포츠도시로서 순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내외 방문객 유입 확대를 통한 식당과 호텔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손훈모 시장은 “순천의 우수한 생태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2027 세계태권도한마당은 국기원과 순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뉴시스 바다 마라톤 뛰고 푸짐한 경품도 받자…인천 영종도서 10월24일 개최 08-06 다음 부상으로 선수 꿈 접고 ‘러닝 전도사’로…정석근 감독 “달리기는 경쟁아닌 자신과 대화…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가 되길” [SS인터뷰]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