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복싱팀, 전국체육대회 충북 대표 6명 출전 작성일 08-06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종 대표도 3명 출전 확정...전국 대표 22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6/0009100022_001_20260806100116141.jpg" alt="" /><em class="img_desc">우석대 복싱팀.(우석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우석대학교 스포츠단 복싱팀이 107회 전국체육대회 지역별 최종 선발전을 마무리한 결과 충북 대표 6명, 세종 대표 3명을 배출했다. <br><br>전국적으로는 전북 대표 10명, 충북 대표 6명, 세종 대표 3명, 전남 대표 2명, 경기 대표 1명 등 모두 22명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br><br>충북 대표는 남자 대학부 신시호(생활체육학부 1년 -60㎏), 김영안(생활체육학부 1년 -90㎏), 김정오(생활체육학과 2년 +90㎏) 학생이 출전한다.<br><br>여자 일반부는 이서연(생활체육학부 1년 -54㎏), 홍국비(생활체육학과 3년 -65㎏), 이예진(생활체육학부 1년 –75㎏) 학생이 선발됐다.<br><br>세종 대표는 남자 대학부 송의섭(생활체육학부 1년 -50㎏), 임중현(생활체육학과 2년 -70㎏), 최유빈(생활체육학과 2년 –80㎏) 학생이 출전권을 따냈다.<br><br>윤범수 감독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치열한 지역별 선발전을 통과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남은 기간 훈련과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 전국체육대회에서 대학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관련자료 이전 강진 온 해외 전지훈련팀, 지역경제 '들썩들썩' 08-06 다음 제주도, 전국체전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맞춤형 지원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