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선수단 소양교육…최태성 강사 초청 작성일 08-06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육상 등 20개 종목 선수·지도자 200여 명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06/0009100097_001_2026080610230978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5일 진천선수촌에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특별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특별 소양교육을 실시했다.<br><br>체육회는 6일 "전날 오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특별 소양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은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를 지원하는 '팀코리아 CARE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회를 앞두고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 의식, 사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br><br>육상 등 20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성 강사는 대한민국이 도전과 시련을 극복해 온 역사를 소개했다. 더불어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역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강조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의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면서 "체육회는 선수단이 굳건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되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관련자료 이전 MVP 후보 오타니·크로암스트롱, 나란히 1회 선두타자 홈런 08-06 다음 폭염에 러닝 열정 자랑하다 게거품 물라…스트레칭·보강운동이 보약 [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