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지역 주민·이동 노동자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 작성일 08-06 1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올림픽회관 1층 카페 공간에 마련…주말엔 대강당 개방</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06/AKR20260806061200007_01_i_P4_20260806103620945.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이 운영하는 무더위 쉼터.<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이겨내고자 지역 주민과 이동 노동자를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br><br>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층 카페 공간에 마련된 쉼터는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배달, 택배 종사자 등 이동 노동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br><br> 쉼터 방문자에게는 무료 생수를 제공한다. 인터넷 검색과 인쇄물 출력이 가능한 피시(PC)도 비치했다.<br><br> 아울러, 주말에는 무더위를 피해 회의 공간이 필요한 지역 주민에게 올림픽회관 대강당을 무료로 개방한다. 공유누리(eshare.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노리는 즈베레프, 내셔널뱅크오픈 그릭스푸어에 역전패하며 초반 탈락 08-06 다음 전국민 대상 무료 '모두의 AI'...256단위 GPU로는 '태부족'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