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 조준… UFC 331서 15위 핏불과 대결 작성일 08-06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8/06/0002809566_002_20260806104623681.jpg" alt="" /><em class="img_desc">최두호(오른쪽)가 ‘UFC 331: 반 vs 판토자 2’에 출전한다.</em></span><br><br>최두호와 유주상이 다음달 ‘UFC 331: 반 vs 판토자 2’에 출전한다.<br><br>UFC는 오는 9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UFC 331: 반 vs 판토자 2’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최두호가 UFC 페더급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브라질), 유주상이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미국)와 경기를 치른다.<br><br>최두호는 8년 만에 UFC 랭킹 진입을 노린다. 최두호는 <span style="white-space: normal">UFC 데뷔 후 3연속 KO승을 거두며 UFC 페더급 랭킹 11위까지 올랐으나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2018년 7월 UFC 랭킹에서 제외됐다. 최두호는 이후 사회복무요원 장기 대기로 병역 문제를 해결한 후 2023년 UFC에 복귀해 1무 후 다시 3연속 KO승을 거두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최두호가 핏불을 제압하고 랭킹에 복귀하면,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UFC 로스터 잔류 선수 중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역대 최장기간 만에 랭킹에 복귀하는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최두호는 UFC 모든 승리를 펀치 KO로 챙길 정도로 강력한 타격을 지녔다. 통산 17승 중 14승이 KO다. UFC에서 4번의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2번의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받을 정도로 화끈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핏불은 벨라토르 페더급-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베테랑이며, 2025년 UFC와 계약한 후 1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10세 때 주짓수에 입문한 후 킥복싱까지 배워 종합격투기(MMA) 무대를 밟았다.</span><br><br>유주상은 지난해 10월 UFC 320에서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에게 KO 패배를 당한 후 약 11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다. 지난 5월 가스톤 볼라뇨스를 상대로 복귀할 계획이었으나 발가락 부상으로 지연됐다. 유주상은 2024년 12월 UFC와 계약 이후 1승 1패를 기록했다.<br><br>유주상의 상대 애즈웰 주니어는 퓨리FC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파이터다. 2025년 5월 UFC에 데뷔해 1승 3패를 남겼다. 14세 때부터 격투기 수련을 시작했다. 6번의 KO승과 5번의 판정승을 거뒀고, 단 한 번도 피니시 패배를 허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br><br>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이 전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브라질)를 상대로 2차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두 선수는 지난해 12월 UFC 323에서 격돌했고, 판토자가 팔 부상을 당해 반이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MLB·NPB는 구단이 경기 전 취소 결정…우리는 KBO에 의존 08-06 다음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섞인 현대인, 근육량 더 많아"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