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특별 소양교육 작성일 08-06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06/0002680359_001_2026080611200761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특별 소양교육 현장</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특별 소양교육을 실시했다.</span><br><br>이번 국가대표 능력개발 교육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정신력 강화를 지원하는 ‘팀코리아 케어(CARE) 프로젝’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회를 앞두고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대표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 사명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br><br>최태성 강사는 “역사에서 찾은 태극마크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 역시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강조했다.<br><br>이날 육상 등 20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2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대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고, 하나의 대한민국 선수단으로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결속을 강화했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이 태극마크의 의미와 국가대표로서의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며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이 굳건한 정신력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男쇼트트랙 에이스 임종언, ‘도핑 소재지 보고 위반’으로 중징계 위기 08-06 다음 꼴찌들 뿌려대는 고추가루 맵다 매워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