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파크텔, 재일 동포 청소년 모국 방문 ‘적극 지원’ 작성일 08-06 1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06/0000751594_001_20260806150412448.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파크텔(이하 파크텔)이 여름방학을 맞아 재일 동포 청소년들의 모국 방문을 지원한다. 숙박, 식사 및 행사장까지 무상으로 제공한다.<br> <br> 지난 2일부터 나흘간 열린 1차 방문에 총 280여 명의 재일 동포 청소년이 방문했다. 파크텔의 건립 이야기부터 대한민국의 역사, 문화까지 듣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8일부터 나흘간 2차 방문이 진행된다. 총 100여 명의 재일 동포 청소년이 참여할 예정이다.<br> <br> 체육공단 관계자는 “모국을 잊지 않고 방문해 준 재일 동포 청소년들에게 오히려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며 “서울올림픽 개최 당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재일 동포들이 보여준 마음을 잊지 않고 보답하고자 한다.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br> <br> 한편, 1988 서울올림픽 개최를 위해 재일본대한민국민단에서 기부한 210억 원을 기반으로 지난 1989년 세워진 유스호스텔이다. 파크텔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운영 중이다. 그 뿌리를 잊지 않기 위해 모국 방문 지원, 장학금 수여 등 다양한 재일 동포 청소년 지원 사업을 지난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아시안게임 D-45… 이상현 선수단장, 종교시설 찾아 선수들 격려 08-06 다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배우 박호산·정일우 포함 심사위원단 공개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