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D-45… 이상현 선수단장, 종교시설 찾아 선수들 격려 작성일 08-06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천선수촌 예배·미사·법회 참석<br>“마음의 안정도 경기력의 중요한 부분”</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을 이끄는 이상현 단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을 살피기 위해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내 종교시설을 찾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06/0006345970_001_20260806150114172.jpg" alt="" /></span></TD></TR><tr><td>이상현 단장이 혜오 스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06/0006345970_002_20260806150114186.jpg" alt="" /></span></TD></TR><tr><td>이상현 단장이 정구용 마르코 신부 및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8/06/0006345970_003_20260806150114203.jpg" alt="" /></span></TD></TR><tr><td>이상현 단장이 황승택 목사 및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이 단장은 지난 5일 선수촌에서 열린 예배와 미사, 법회에 참석해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종교 활동은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마음가짐과 심리적 안정을 주제로 진행됐다.<br><br>이 단장은 “국제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는 체력과 기술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수들이 신앙을 통해 평온을 찾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경기장에서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했다.<br><br>이어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했다.<br><br>진천선수촌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선수들을 위한 종교 활동이 열린다. 선수들은 강도 높은 훈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국제대회를 준비하고 있다.<br><br>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대한체육회 감사를 맡고 있는 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에서 선수단 부단장을 지냈다. 최근에는 국가대표 지도자 출정식을 열고 선수·지도자와 종목단체 관계자 등을 만나며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br><br>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다음 달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은 41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등 1060여 명을 파견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원주드림스포츠클럽, 장애인 스포츠 거점으로 자리매김 08-06 다음 올림픽 파크텔, 재일 동포 청소년 모국 방문 ‘적극 지원’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