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드림스포츠클럽, 장애인 스포츠 거점으로 자리매김 작성일 08-06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8/06/0001209818_001_20260806150012280.png" alt="" /></span> <br><br>원주드림스포츠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 지정 1주년을 맞아 지역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원주드림스포츠클럽은 지난해 7월23일 장애인형 지정스포츠클럽으로 선정된 이후 당구와 보치아, 슐런 등 3개 종목을 동호인부와 선수부로 운영하며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종목별 전문(생활)지도자를 배치해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br><br>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실시한 지정스포츠클럽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국비 지원금도 지난해 2,900만원에서 올해 3,800만원으로 900만원 증액됐다.<br><br>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원주드림스포츠클럽의 성과는 지정스포츠클럽 사업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학생선수 160명 찾아간 스포츠과학…체력측정·운동처방 마무리 08-06 다음 아시안게임 D-45… 이상현 선수단장, 종교시설 찾아 선수들 격려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