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포환 박시훈, 20세 이하 세계선수권 대회서 20.31m로 준우승 작성일 08-06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8/06/0001516340_001_20260806160108889.jpg" alt="" /><em class="img_desc">육상 투포환 박시훈 선수 [연합뉴스/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육상 투포환 박시훈 선수가 20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 역대 7번째 메달을 따냈습니다.<br><br>박시훈은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20.31미터를 던지면서 브라질의 보르헤스에 4센티미터 뒤진 2위에 올랐습니다.<br><br>박시훈은 우리 선수로는 높이뛰기 우상혁 이후 12년 만이자, 역대 7번째로 이 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경기 후 박시훈은 "개인 최고 기록 경신에 실패해 아쉽다"며 "이번 대회를 끝으로 20세 이하 대회에 출전할 수 없는데, 성인부 무대에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바이트댄스, AI 영상모델 '시댄스 2.5' 앞세워 한국 공략 본격화 08-06 다음 “함께 운동하고 밥 먹고 얘기 나누는 게 행복”…5060세대의 라이프 네트워크 중심된 파크골프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