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외국인심판 성 접대 파문 작성일 08-06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6/08/06/0005558392_001_2026080620071513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에 대한 대한축구협회의 문제점을 따져 묻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청문회를 하루 앞둔 지난달 29일 대한축구협회가 위치한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의 모습. 뉴시스</em></span> <br>[파이낸셜뉴스] 대한축구협회가 조중연 전 회장 때인 2011~2012년 국가대표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 대상 성 접대를 한 것으로 6일 드러났다. <br> <br>연합뉴스에 따르면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축구협회 감사에서 2011~2012년 국제심판 10여명에게 성 접대를 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축구협회 직원은 성 접대 한 차례에 수십만원에서 100만원이 넘는 금액을 결제했다. <br> <br>2011년 3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올림픽 예선전 세 경기와 평가전 네 경기 총 일곱 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 10여명이다. 2011년 9월 오만, 2012년 3월 카타르와의 런던 올림픽 예선과 2012년 2월 쿠웨이트와의 브라질 월드컵 예선 등이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축구협회, 과거 국가대표 경기 앞두고 외국인 심판에 '성접대' 파문 08-06 다음 카카오, 정부 ‘AI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개발 맡아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