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뜨거운 환영 받은 명장 '강인아, 곧 보자' 작성일 08-06 36 목록 이강인의 새 소속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늘(6일) 우리나라에 왔습니다.<br> 팬들의 뜨거운 환영에 시메오네 감독과 선수들도 사뭇 놀라는 눈치인데요. 이강인과 멋진 호흡 기대됩니다.<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영상취재 : 이성민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육상 황금세대가 떴다 "400m 계주 아시안게임 첫 금 도전" 08-06 다음 대한축구협회, 과거 국가대표 경기 앞두고 외국인 심판에 '성접대' 파문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