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피스, 그는 개그맨인가? 테니스 선수인가? 작성일 08-06 51 목록 <!--naver_news_vod_1--><br><br>평범함을 거부하는 프랑스의 괴짜 테니스 선수 몽피스가 ATP투어에서 또 한번 기상천외한 샷을 날려 주목을 받았습니다.<br><br>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ATP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 남자 단식 2회전.<br><br> 티엔이 가까스로 걷어올린 공을 몽피스가 캥거루처럼 높이 뛰어올라 내리찍는 샷으로 점수를 올립니다.<br><br> 현역 최고령인 39살의 나이에도 20살의 티엔을 맞아 다리가 찢어져라 수비를 이어가는 몽피스인데요.<br><br> 3세트에서 찾아온 또 한번의 기회에선 마치 덩크를 하듯 뛰어올랐다가 살짝 공만 건드리는 속임수를 썼습니다.<br><br> 쇼맨십 하나는 끝내주는 몽피스는 비록 티엔에 세트 스코어 2대 1로 졌지만 볼거리는 제대로 제공했습니다.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AG 정복 위해 뭉친 조엘진·비웨사…“같은 팀이라 무서울 게 없어요” 08-06 다음 “귀걸이인 줄 알았다” 여성 귀에 달린 ‘이것’ 난리…삼성 ‘초유의 기기’ 드디어 나온다 08-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